설계부터 배포까지
한 팀이 끝냅니다
기획, 화면 설계, 개발, 스토어 등록과 출시 이후의 운영까지 같은 사람이 맡습니다. 중간에 넘기는 단계가 없으니 책임이 흐려지지 않고, 결정이 바뀐 이유가 남습니다.
공방이라는 이름은 만드는 방식에서 왔습니다.
기획, 화면 설계, 개발, 스토어 등록과 출시 이후의 운영까지 같은 사람이 맡습니다. 중간에 넘기는 단계가 없으니 책임이 흐려지지 않고, 결정이 바뀐 이유가 남습니다.
기능마다 자동 시험을 붙여 둡니다. 새 버전을 낼 때마다 전부 다시 돌려서, 예전에 잘 되던 동작이 조용히 망가지는 일을 막습니다.
화면이 작은 기기, 글씨 크기를 키운 설정, 네트워크가 끊긴 상태까지 확인한 뒤에 올립니다. 개발용 화면에서만 잘 되는 것은 완성이 아니라고 봅니다.
How we build
공방은 한 번에 많이 찍어내는 자리가 아닙니다. 어플공방은 동시에 여는 프로젝트 수를 제한합니다. 하나를 끝낸 뒤에 다음으로 갑니다.
그래서 기능을 더하는 결정보다 빼는 결정을 더 자주 합니다. 한 화면에 들어갈 요소, 버튼 하나의 크기, 안내 문장의 길이까지 직접 정합니다. 남이 만든 조각을 붙여 화면을 채우는 대신, 필요한 것을 필요한 만큼만 짭니다.
Platforms
Google Play와 App Store는 심사 기준도, 개인정보 고지 방식도, 광고 정책도 다릅니다. 한쪽에 맞추면 다른 쪽이 어긋납니다. 어플공방은 양쪽 규정을 각각 맞춰 관리합니다.
app-ads.txt 게시자 인증어플공방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 운영하는 앱입니다.
부모님이 번호를 누르면 이놈아저씨, 망태할아버지, 산타할아버지 같은 캐릭터가 전화를 받아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역할극 전화 앱입니다. 부모님 목소리와 사진으로 나만의 캐릭터도 만들 수 있습니다.
편의점·마트의 묶음 맥주를 100ml당 가격으로 바꿔 비교해 주는 계산기 앱입니다. 쿠폰 할인까지 반영하고, 가격표를 촬영하면 입력칸을 자동으로 채워줍니다.